오랫만에 다시 읽는 책입니다.
신용복 선생님의 [강의]라는 책도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군대에서 읽엇던지라 더욱 몰입해서 읽엇던
기억이 납니다.
좀 더 책 보는데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일하면서 책 보는거라서..ㅠ
월급 타면 책을 사려고 하는데요 ,
중국 역사에 대해서 잘 설명 되있는 책 있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ㅠ
신용복 선생님의 [강의]라는 책도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군대에서 읽엇던지라 더욱 몰입해서 읽엇던
기억이 납니다.
좀 더 책 보는데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일하면서 책 보는거라서..ㅠ
월급 타면 책을 사려고 하는데요 ,
중국 역사에 대해서 잘 설명 되있는 책 있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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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잇다 - dc App
신영복 선생 글 좋지
http://m.dcinside.com/view.php?id=reading&no=7046
신영복 선생이 번역한 <사람아 사람아>도 좋았어요. 좌파 쪽에서 신영복 선생을 존경하면서도 거북해하는 이유가, 문화대혁명 당시 공산당과 홍위병이 비인간적으로 날뛰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사람아 사람아>를 번역했기 때문이죠.
ㄴ 거북해 한다는것은 들어본적이 없네요 - dc App
중국 역사는 꽤나 복잡하고 방대해서요. 추천하기 쉽지 않네요. 우선 현대사쪽부터 파보는게 어떨까요?
스무살 때 읽은 책이었는데.. 한 인간이 하나의 인격체로 성장한다는게 뭔지 느끼게 해준 책이었죠.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중 하나예요.
이거 표지 느낌이 예전에 그 야생초편지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