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에 읽었던 미하엘 엔데나 전민희 소설은 참 좋았는데

성인 위한 소설 중에 그런 소설 있나


꿈, 환상처럼 비현실의 요소 들어가면 더 좋음


영화는 지구 최후의 밤처럼 완전히 빠져드는 작품이 있는데 소설은 그런 작품 찾기 힘드네


현실적, 사회적 문제 다루는 건 안 좋아하고 개인의 감정 다루는 건 좋아함


어두운 상점들의 도시는 별로였고 하루키도 별로

금각사는 나쁘지 않은데 이것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