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에 읽었던 미하엘 엔데나 전민희 소설은 참 좋았는데
성인 위한 소설 중에 그런 소설 있나
꿈, 환상처럼 비현실의 요소 들어가면 더 좋음
영화는 지구 최후의 밤처럼 완전히 빠져드는 작품이 있는데 소설은 그런 작품 찾기 힘드네
현실적, 사회적 문제 다루는 건 안 좋아하고 개인의 감정 다루는 건 좋아함
어두운 상점들의 도시는 별로였고 하루키도 별로
금각사는 나쁘지 않은데 이것도 아쉬움
청소년기에 읽었던 미하엘 엔데나 전민희 소설은 참 좋았는데
성인 위한 소설 중에 그런 소설 있나
꿈, 환상처럼 비현실의 요소 들어가면 더 좋음
영화는 지구 최후의 밤처럼 완전히 빠져드는 작품이 있는데 소설은 그런 작품 찾기 힘드네
현실적, 사회적 문제 다루는 건 안 좋아하고 개인의 감정 다루는 건 좋아함
어두운 상점들의 도시는 별로였고 하루키도 별로
금각사는 나쁘지 않은데 이것도 아쉬움
내이름은빨강
설국
백년의고독
보르헤스 아름다운 표현을 의도한거같진 않은데 그렇게 느껴짐 여운도 많이남고
미하엘 엔데 모모나 끝없는 이야기 말고 다른 작품 안 읽어봤다면 동일 작가가 성인 대상으로 쓴 자유의 감옥 추천하고 유잼이라면 거울 속의 거울도 강추함 둘 다 중단편집이고 난 우선 자유의 감옥만 읽어봤는데 첫 단편부터 분위기 좋고 문장들이 기억에 남더라고 죄다 절판이라 중고로 구함
세상에서 유일하게 아름다우며 여운남는 것은 촌상춘수 선생님 뿐임.
칼비노 보이지않는도시들 보르헤스 픽션들
리스본행야간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