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체 문제인지 문화가 달라서인지 또 데미안 같은 고전소설은 시대도 다르니까 더 재미가 없어지는거 같음...그리고 작가의 색이 없어진다고 해야 하나...?한국소설에서 문장이 개성있거나 재밌는 작가는 몇명 말할 수 있는데 해외 쪽은 잘 못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