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국내면 좋을 것 같은데


시한부 (여고생 그 책 아님) 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나 아니면

본인이 스스로 시한부처럼 살아가는 


그런 비슷한 소설 어디 없을까요


장르는 스릴러 추리 이런 쪽이어도 상관 없는데 좀 그런 느낌의 책 어디 없을가요 시한부 여고생이 쓴 책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