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동물농장은 이해가 잘됐는데 데미안 번역이 좀 이해가 안가서 3번씩 다시 읽게 되고 그러더라 그리고 변신 번역문 없나 찾아보다가 여기 처음 알았는데 민음사 변신은 진짜 욕 뒤지게 먹더라고 그래서 그런데 고전 소설들 중에 민음사 거는 사지 말아야 할 것들 좀 알려주라... - dc official App
+굳이 민음사만 거를거 얘기해달라는 이유는 걍 민음사 책표지가 이쁘고 깔끔해서... - dc App
퍼리머왕
파리대왕,인생의 베일,케이크와 맥주,암흑의 핵심,수레바퀴 아래서,나르치스와 골드문트,테스,감정교육,내가 죽어 누워있을때,피츠제럴드 단편선,게걸음으로,양파 껍질을 벗기며,암실 이야기,여인의 초상,아메리칸,나사의 회전
고리오 영감도 그렇게 추천되진 않던데
<시계태엽의 오렌지>근데 한국엔 민음사 밖에 없어서 선택지가 없긴해…..
맞춤법을 의도하고 틀린건지 알 수 없는 단어들, 10대의 언어를 세련되게 표현 했다면서 정작 쓰는 표현이 초특급, 초강력 …, , 읽다가 몰입도 깨져서 힘들었음
난 원서 먼저 조금 읽다가 민음사 번역본으로 완독했는데 번역 진짜 잘했다는 생각 들던데..
다들 ㄱㅅㄱㅅ 잘 참고하겠음 - dc App
제인 에어도 민음사꺼 별로라고 알고 있음..제인 에어는 시공주니어가 추천 되더라.
파리대왕
아 민음사 변신 샀는데..
호밀밭의파수꾼 개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