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상 대상은 국문학 고트가 아니긴한데
동시대 문학 읽고 싶으면 몇 개 좋았던 거 추천해줌
한강< 동시대 고트
정지돈의 건축이냐 혁명이냐
김애란 물속골리앗
이장욱 절번이상의 하루오 - dc App
익명(113.131)2026-01-07 20:16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106.101)2026-01-07 20:36
김승옥 이문구 ㄱ
익명(106.101)2026-01-07 20:33
답글
어떤 작품??
익명(106.101)2026-01-07 20:37
답글
@ㅇㅇ(106.101)
김승옥이면 무진기행 서울1964 고트임 - dc App
익명(113.131)2026-01-07 20:39
이문구 관촌수필이 좋습니다
익명(121.176)2026-01-07 20:40
첫 댓글은 변죽 울리는 소리만 하고 있네
이상문학상 중에서만 고른다면 <서울의 달빛 0장> <저녁의 게임> <깊고 푸른 밤>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해변의 길손> <마음의 감옥> <풍경소리> 정도 될 듯..? 사실 한 2000년대까지는 아무거나 고민 없이 읽어도 될 거 같긴 함
익명(118.217)2026-01-07 20:44
답글
아 진짜 감사합니다.. 다른 문학상에서도 추천 가능하실까요?
익명(106.101)2026-01-07 21:04
답글
국문학 중에서 굳이 문학상 작품 추천해달라기에 21세기 작품으로 추천해줬음
20세기 작품들이 훨씬 좋은 건 인정인데, 그거 읽을 거면 왜 문학상 운운했겠노 이상이나 이태준을 읽어야지
좆같았으면 미안하다노 - dc App
익명(113.131)2026-01-07 21:07
답글
@ㅇㅇ(113.131)
문학상 아니어도 고트 반열에 들만한 작품 있으면 알려주세요
익명(106.101)2026-01-07 21:08
답글
@ㅇㅇ(106.101)
소설은 죽음의 한 연구, 광장, 날개, 해방전후, 무정 - dc App
익명(113.131)2026-01-07 21:15
답글
동인문학상 50~60년대 수상작 전체(이게 진짜 거를 타선이 없음)
여기에 현대문학상에서 <불신시대> <유형의 땅>, 그리고 황순원문학상에서 <그리움을 위하여> 정도 추천할 수 있을 듯.. 이 밖에 좋은 작품들이 많은데 나머지는 대체로 덜 알려진 명작 같은 느낌이라
아 그리고 이상문학상 중에서 <관계> <흐르는 북> <겨울의 환>도 나름 작가들의 대표작임
익명(118.217)2026-01-07 21:45
지상의 노래
익명(49.165)2026-01-07 20:52
그냥 닥 토지라고 장담할 수 있지만, 분량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차선책으로 관촌수필. 연작집보다는 장편을 읽고 싶다면 역시나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 파시, 김약국 3대장이지. 사실 박경리 장편은 아무거나 집어들어서 읽어도 기본은 함
익명(220.74)2026-01-07 21:19
물론 주관적으로
강신재 해방촌 가는 길, 파도
황순원 카인의 후예, 별
전상국 우리들의 날개, 맥
김승옥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 서울 1964년 겨울, 야행
문학상 대상은 국문학 고트가 아니긴한데 동시대 문학 읽고 싶으면 몇 개 좋았던 거 추천해줌 한강< 동시대 고트 정지돈의 건축이냐 혁명이냐 김애란 물속골리앗 이장욱 절번이상의 하루오 - dc App
감사합니다!
김승옥 이문구 ㄱ
어떤 작품??
@ㅇㅇ(106.101) 김승옥이면 무진기행 서울1964 고트임 - dc App
이문구 관촌수필이 좋습니다
첫 댓글은 변죽 울리는 소리만 하고 있네 이상문학상 중에서만 고른다면 <서울의 달빛 0장> <저녁의 게임> <깊고 푸른 밤>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해변의 길손> <마음의 감옥> <풍경소리> 정도 될 듯..? 사실 한 2000년대까지는 아무거나 고민 없이 읽어도 될 거 같긴 함
아 진짜 감사합니다.. 다른 문학상에서도 추천 가능하실까요?
국문학 중에서 굳이 문학상 작품 추천해달라기에 21세기 작품으로 추천해줬음 20세기 작품들이 훨씬 좋은 건 인정인데, 그거 읽을 거면 왜 문학상 운운했겠노 이상이나 이태준을 읽어야지 좆같았으면 미안하다노 - dc App
@ㅇㅇ(113.131) 문학상 아니어도 고트 반열에 들만한 작품 있으면 알려주세요
@ㅇㅇ(106.101) 소설은 죽음의 한 연구, 광장, 날개, 해방전후, 무정 - dc App
동인문학상 50~60년대 수상작 전체(이게 진짜 거를 타선이 없음) 여기에 현대문학상에서 <불신시대> <유형의 땅>, 그리고 황순원문학상에서 <그리움을 위하여> 정도 추천할 수 있을 듯.. 이 밖에 좋은 작품들이 많은데 나머지는 대체로 덜 알려진 명작 같은 느낌이라 아 그리고 이상문학상 중에서 <관계> <흐르는 북> <겨울의 환>도 나름 작가들의 대표작임
지상의 노래
그냥 닥 토지라고 장담할 수 있지만, 분량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차선책으로 관촌수필. 연작집보다는 장편을 읽고 싶다면 역시나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 파시, 김약국 3대장이지. 사실 박경리 장편은 아무거나 집어들어서 읽어도 기본은 함
물론 주관적으로 강신재 해방촌 가는 길, 파도 황순원 카인의 후예, 별 전상국 우리들의 날개, 맥 김승옥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 서울 1964년 겨울, 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