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어봐서 왜 잘썻는지 설명은 못 하겠는데 대부분 잘 썼다고 생각하니깐 언급이 많이 되는 거지 않을까?
대하소설을 잘 쓰기 어려운게 잘 쓰기가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니깐 어렵긴 해도 잘 쓴 대하소설이 나오면 당연히 언급 많이 되지 - dc App
축두형(as7789)2026-01-07 21:52
총체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대하소설 형식으로 쓸 수밖에 없겠다는 걸 납득시킴
익명(118.217)2026-01-07 21:55
그냥 읽어보면 알 수 있음. 어떻게 소설을 이렇게 잘 쓸 수 있지? 하고 경악스러울 정도임. 박경리 작가가 4부 집필하기 전에 원주로 이사하면서 원고지를 6만장 가지고 갔는데, 4, 5부 집필해서 완결하고 보니 그 원고지를 거의 다 썼다 그랬음 ㄷㄷㄷ 진짜 작가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존경스러울 정도의 집념과 의지의 소유자임. 그런 분이 20년 넘게 걸려 완결한 작품이니 뭐 ㅋ
안 읽어봐서 왜 잘썻는지 설명은 못 하겠는데 대부분 잘 썼다고 생각하니깐 언급이 많이 되는 거지 않을까? 대하소설을 잘 쓰기 어려운게 잘 쓰기가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니깐 어렵긴 해도 잘 쓴 대하소설이 나오면 당연히 언급 많이 되지 - dc App
총체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대하소설 형식으로 쓸 수밖에 없겠다는 걸 납득시킴
그냥 읽어보면 알 수 있음. 어떻게 소설을 이렇게 잘 쓸 수 있지? 하고 경악스러울 정도임. 박경리 작가가 4부 집필하기 전에 원주로 이사하면서 원고지를 6만장 가지고 갔는데, 4, 5부 집필해서 완결하고 보니 그 원고지를 거의 다 썼다 그랬음 ㄷㄷㄷ 진짜 작가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존경스러울 정도의 집념과 의지의 소유자임. 그런 분이 20년 넘게 걸려 완결한 작품이니 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