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같은건 재밌게 봤는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괜히 법학 지식 뜬금없이 늘어놓는기 거슬렸고
주인공이 학생인데 생각하는게 너무 성숙하달까
글고
사람의 아들은 보긴 다 봤는데 대체 무슨 의미임?
액자소설이긴 한데
아하스 페르츠인지 방황하는 유대인
그거랑 그거랑 액자안에 있는 얘기랑
액자 밖 얘기랑 뭔 상관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였거든
내가 문해ㅡ력이 딸려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삼국지같은건 재밌게 봤는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괜히 법학 지식 뜬금없이 늘어놓는기 거슬렸고
주인공이 학생인데 생각하는게 너무 성숙하달까
글고
사람의 아들은 보긴 다 봤는데 대체 무슨 의미임?
액자소설이긴 한데
아하스 페르츠인지 방황하는 유대인
그거랑 그거랑 액자안에 있는 얘기랑
액자 밖 얘기랑 뭔 상관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였거든
내가 문해ㅡ력이 딸려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취향에 안 맞는거지
걍 그런갑다 하시면 됩니다 세상에 책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 남들은 재밌게 봤다는데 나만 재미없어서 억울하다
@ㅇㅇ(110.70) 남들은 재미없는데 너만 재밌는 것도 있을 거 아니냐
그렇긴 하네 시발거 너 현자구나 존나 똑똑하다
10년 뒤에 다시 보면 또 다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