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작가가 말하는 듯함.
정말 밑도 끝도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연이어 줄줄줄 끝도 없이 150년? 6~7세대?에 거쳐서 이어짐.
가계도를 그리면서 읽어도, 이름도 비슷비슷해서 헷갈림
작가 의도대로 마음껏 헷갈리면서 읽으면 된다던데
무튼 내스타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