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슬레이어....라고....


  복수라는 진부한 중심스토리가 있긴한데


 주된 주제는


 '닌자에 대한 미국인의 관점에 대한 일본인의 관점'임

 

와패니즈에 대한 풍자랄까 조롱이랄까 머 그런 책임


 말로 장난치는건 정영문급으로 전위적임

 

 내가 봤을땐 이 미국작가들의 언어유희가

 

 우리 나라에서 전위적이라고 평가받는


정영문보다 한수위라거 본다

 

분위기나 스토리는 무거운척 하는데 내용


전부가 싹 다 말장난이라 웃을 수 밖에 없다


 풍자도 없고 알맹이도 없는 정영문식 유머랑은

 

 좀 다른 성격임


 닌슬이 정영문보다 나은건 


 말장난자체가 주제인 정영문 소설과는 또 다르다고


 할까 나는 닌슬도 일종의 풍자문학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