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피의 세계랑 나이절 워버턴 철학의 역사 두권 읽었는데 이제 바로 원전 들어가기에 충분한가요?


아니면 


이제 시르베크같은 철학사 벽돌책 하나 더 읽고 원전 들어가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