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간간이 얻은 수확들이 있음
미시마, 후쿠나가의 풀꽃, 배수아
나한테는 분명 즐겁게 읽힘. 어떤 느낌이었냐면 문장의 호흡이 길어서 쉽게 읽지는 못하고 오래 걸렸지만 다 읽고나면 충만함? 분명한 만족감이 있었음. 표현도 유려하고.

여전히 의문인건 파스칼 키냐르.
세상의 모든 아침 읽음
술술 넘겼으나 위와 다르게 가볍다?고 생각함. 왜지..

아무튼 비슷한 느낌의 책 추천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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