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나 윤동주 이상이 씹고트라고 하던데


약간 진짜 한국어로서만 번역으로는 절대 안되는 그런 글 쓴 사람없음? 위에 언급한사람들 제외하고


뭐 예시를 들자면 단테의 신곡같이 이탈리아어로 읽어야만 맛이 사는글들 있잖아 <- 이건 번역본 읽으면 맛이 안살잖음 한국번역본은 애초에 개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