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학회의 무책임함인지 한길사의 무책임함인지 답답해 죽겠다. 사실 몇 년 전에 판단력비판 역자로 참여한 교수님 수업 들으면서 번역 원고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가독성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다리는 중임....
헉 ㄹㅇ?
물론 어렵기야 엄청나게 어려운데 적어도 한국말로 된 어려운 문장 읽는 느낌임.
실천이성비판은 나왔음.
가독성빼면 백을 거를 이유가 있나. 물론 가독성이 중요한건 맞지.
칸트학회의 무책임함인지 한길사의 무책임함인지 답답해 죽겠다. 사실 몇 년 전에 판단력비판 역자로 참여한 교수님 수업 들으면서 번역 원고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가독성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다리는 중임....
헉 ㄹㅇ?
물론 어렵기야 엄청나게 어려운데 적어도 한국말로 된 어려운 문장 읽는 느낌임.
실천이성비판은 나왔음.
가독성빼면 백을 거를 이유가 있나. 물론 가독성이 중요한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