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완독은 열린책들판 [고리오 영감]이네요.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발자크 이 양반 좀 쩌는 양반인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소설을 엄청나게 써서 당시 프랑스 인간 군상의 모습을 전부 기록하려고 했다던데.
발자크 재밌지
어느 출판사에서 나온 걸로 봄?
열린책들
발자크 레전드...나도 잃어버린 환상 읽는중
난 방금 문동으로 완독. 뒤에 붙어있는 발자크 논문은 다 못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