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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연대기는 아동판타지 같아서 손이 안 가고.

어스시연대기도 추천해줘서 읽어보긴 했지만 1권에서 하차했었음. 다음에 꼭 재도전 할 예정.

일본의 로도스도전기도 조금 읽어보긴 함. 다음에 읽으려고 킵해놓음 (솔직히 이름값에 비해 제일 실망스럽더라..)


얼음과 불의 노래는 프리퀄 소설까지 전부 다 읽음. 프리퀄인 세븐킹덤의 기사는 내 최애소설 중 하나야

얼불노급에는 못 미친다 하더라도 읽을만한 판타지소설 없으려나? 은근히 본격 판타지 모험소설, 대하소설이 없더라. 내가 못 찾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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