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연대기는 아동판타지 같아서 손이 안 가고.
어스시연대기도 추천해줘서 읽어보긴 했지만 1권에서 하차했었음. 다음에 꼭 재도전 할 예정.
일본의 로도스도전기도 조금 읽어보긴 함. 다음에 읽으려고 킵해놓음 (솔직히 이름값에 비해 제일 실망스럽더라..)
얼음과 불의 노래는 프리퀄 소설까지 전부 다 읽음. 프리퀄인 세븐킹덤의 기사는 내 최애소설 중 하나야
얼불노급에는 못 미친다 하더라도 읽을만한 판타지소설 없으려나? 은근히 본격 판타지 모험소설, 대하소설이 없더라. 내가 못 찾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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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쳐시리즈도 가볍게 읽기엔 괜찮았다 - dc App
한국꺼는 안봄?이영도 장편소설들이 다 판타지 모험소설들임
드래곤라자 눈마새 읽어봄 - dc App
폴라리스 랩소디 추천
@ㅇㅇ(112.156) 추천 감사합니다 꾸벅 - dc App
로버트 조던의 [휠 오브 타임], 한글 번역은 3편까지 됐는데 더 번역될진 모르겠다. 내가 직접 읽어본건 아니라서, 그쪽 취향에 맞는지 확신이 없으니 한번 검색해보고 흥미가 가면 읽어봐. 위에 언급된 작품들 만큼이나 미국에서 많이 유명한 작품이야.
검색해보니 가격이 많이 비싸네. 관심 가면 도서관 가서 읽어봐.
와 이런 게 있었구나 꼭 읽어본다 감사감사! - dc App
라노벨도 상관 없으면 우로부치 겐의 페이트 제로 추천. 필력 좋음
오케이 읽어볼게 고마워! - dc App
판타지 자체보다 군담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판타지말고 듄같은것도 봐
맞음 sf여도 상관은 없음 ㅎ 판타지이기만 하면 - dc App
로도스 ㄹㅇ 나도 실망이었음. 장편 판타지는 국산이 꽉 잡고 있어서 외국 게 거의 번역 안 되는듯? 일단 절판이긴 한데 티가나, 알라산의 사자들, 테메레르 라는 작품 있음. 좀 색다른 걸로는 발터 뫼어스 시리즈 잃어버린 은띠를 찾아서 쪽도 있고.
나도 거진 10년간 6권 기다리는 얼불노 팬인데 이름난 다른 작품들 읽어봐도 얼불노의 디테일, 다양하고 공감가는 캐릭터 서사, 매력적인 세계관 구성은 못 따라옴
은하영웅전설이나 헝거게임 어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