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메커니즘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게 되는 심적-사회적 구조) 에 대한 설명이 없던데 관련된 책 추천 가능하십니까?
댓글 4
책 제대로 안 읽은거 같은데. 다시 읽어봐라. 근거없이 내뱉고 그런 책 아냐.
익명(59.19)2026-01-08 12:40
예를 들면 304p "당연한 말이지만 이에올로기는 비정치적으로 보일 때, 그저 사물들이 존재하는 방식처럼 보일 때 가장 강력합니다" 라고 할때 이말이 맞는건 알겠는데 출처가 어디냐 이거지 이런 식의 철학을 어디서 가져온거?
ㅠㅐㅐㅏ(14.39)2026-01-08 14:41
답글
그거는 뭐 하도 많은 양반들이 하는 말이라 출처를 딱히 집을 수가... 굳이 따지면 마르크스...?
익명(211.250)2026-01-08 15:24
그리고 220p "물론 순응할 때 보이는 그 냉소주의가 핵심이다. 가령 그는 감사절차를 아주 성실하게 이행하지만 자신이 그것을 '실제로는 믿지 않는 다는 사실'에 기댐으로써 60년대 스타일의 자유주의적 자기 이미지를 보존한다." 같은 대목도 재밌는데 이것도 어디선가 가져왔을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출처
책 제대로 안 읽은거 같은데. 다시 읽어봐라. 근거없이 내뱉고 그런 책 아냐.
예를 들면 304p "당연한 말이지만 이에올로기는 비정치적으로 보일 때, 그저 사물들이 존재하는 방식처럼 보일 때 가장 강력합니다" 라고 할때 이말이 맞는건 알겠는데 출처가 어디냐 이거지 이런 식의 철학을 어디서 가져온거?
그거는 뭐 하도 많은 양반들이 하는 말이라 출처를 딱히 집을 수가... 굳이 따지면 마르크스...?
그리고 220p "물론 순응할 때 보이는 그 냉소주의가 핵심이다. 가령 그는 감사절차를 아주 성실하게 이행하지만 자신이 그것을 '실제로는 믿지 않는 다는 사실'에 기댐으로써 60년대 스타일의 자유주의적 자기 이미지를 보존한다." 같은 대목도 재밌는데 이것도 어디선가 가져왔을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