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 글 왜이렇게 잘 쓰냐

10대때 읽었으면 살자하는 선생님 이해 못했는데, 절벽까지 몰려봤던 사람이라면 어떤 마음인지 이해할듯.

직장때문에 부모님이 졸업식 가자는거 한사코 빡구쳤는데, 죄스럽다에요... 
우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