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예전 작품으로 알고있는데, 요즘 올라오는 책들 목록에 꼭 있는게 모순, 절창, 급류, 삼체 등등.
유행이 나쁘다는건 절대 아니고, 갑자기 뜬 이유가 궁금해서리.
댓글 10
모순은 예전부터 베스트셀러였어요 새해 마다 더 뜨는 감도 있네요
익명(182.227)2026-01-08 16:25
한 1년전부터 베스트셀러였던 걸로 기억함
익명(210.92)2026-01-08 16:26
북튜버 북스타그램 이런쪽으로 독서트렌드 주도하는 2030 여성들 입소문타고 역주행
익명(106.101)2026-01-08 16:26
답글
벌써 몇년 된 이야기임 이것도 2020년대 들어서면서 꾸준히 인기인거라
익명(106.101)2026-01-08 16:26
예전부터 계속 잘팔리긴 했어 - dc App
OYSTER(electricmoths)2026-01-08 16:30
ㅇㅇ 역주행함. 이유는 모르겠음
어제오늘(pituophis)2026-01-08 16:31
30년도 넘은 책임.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 행. 양귀자 작가가 90년대에 베셀 쓰겠다고 작정하고 쓴 게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3부작인데 세 작품 다 당시에 베셀이었고 그 중에 모순은 현재까지도 잘 팔리는 거임. 이 정도면 필력이 대단한 작가인 건 확실한데 필력 전성기가 너무 짧았음. 필력이 꺾인 원인은 작정하고 베셀 집필을 시작했기 때문이고
익명(220.74)2026-01-08 16:36
답글
그리고 다시 뜬 이유는 요즘 ㅍㅁ 세대의 입맛에 잘 맞아서일 거임. 좋게 말하면 시대를 앞선 작품이고, 나쁘게 말하면 진부한 작품이란 뜻이지 ㅋ
모순은 예전부터 베스트셀러였어요 새해 마다 더 뜨는 감도 있네요
한 1년전부터 베스트셀러였던 걸로 기억함
북튜버 북스타그램 이런쪽으로 독서트렌드 주도하는 2030 여성들 입소문타고 역주행
벌써 몇년 된 이야기임 이것도 2020년대 들어서면서 꾸준히 인기인거라
예전부터 계속 잘팔리긴 했어 - dc App
ㅇㅇ 역주행함. 이유는 모르겠음
30년도 넘은 책임.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 행. 양귀자 작가가 90년대에 베셀 쓰겠다고 작정하고 쓴 게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3부작인데 세 작품 다 당시에 베셀이었고 그 중에 모순은 현재까지도 잘 팔리는 거임. 이 정도면 필력이 대단한 작가인 건 확실한데 필력 전성기가 너무 짧았음. 필력이 꺾인 원인은 작정하고 베셀 집필을 시작했기 때문이고
그리고 다시 뜬 이유는 요즘 ㅍㅁ 세대의 입맛에 잘 맞아서일 거임. 좋게 말하면 시대를 앞선 작품이고, 나쁘게 말하면 진부한 작품이란 뜻이지 ㅋ
트위터쪽에서 바이럴된걸로 압니다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