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명작이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죄와벌은 좋았으나
백치, 악령 배경지식 부족인지 재미없게
꾸역꾸역 읽어서 카라마조프도 그렇겠지.
그러나 인류의 보물책이다.
창백한 불꽃 - 문학 천재가 쓴 작품이다.
64 - 일본에서 최고의 경찰 소설이라고
지들끼리 떠드네. 긴박하고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묵직함. 일본추리 소설 중에서
NO.1 다투겠다
마스터 오브 로마 - 내가 로마 시대를
살고 있는 듯 생생하고 기이한 체험.
7부까지 다 읽으니 8부는 없나?
로마에서 더 살고 싶어.
더 읽고 싶은 이 허전함 어찌하리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 단편 문학의
절정이라는 대성당을 뛰어넘다.
마스터 오브 로마 4개월 동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