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5권짜리 잡소리 줄이고 세권으로만 썼어도

더 명작소리 들을텐데..

분명히 책이 소설인데 왜 역사소설 흉내내는건지

쓸데없는 워털루나 나폴레옹은 왜 그렇게 늘어놓는지

그럴거면 나폴레옹 평전을 읽지 그게 더 자세한데..

그리고 쓰잘데기 없이 서술이 너무 많어...

이야기가 아주 재밌게 진행되다가 쓸데없이 진행을

확 막아버리고 아주 사설을 주구장창 길게 늘어써놔서

짜게 식어버리다가 또 이야기 진행되는부분에서 잘썼군

하다가 짜게 식어버리고 ㅋㅋㅋㅋ

내가 볼때 딱 3권분량이 적당한 소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