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물론이고 불어 독어 노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등...
한글 소설만 봐도 단어 하나하나, 조사 하나하나의 뉘앙스나 말맛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완전히 다른데
그 사람들은 그걸 다 느끼면서 유럽 문학을 음미하는 거잖아.
ㄹㅇ부러움.
하지만 양놈들은 킹승옥 소설은 못 느끼겠지 ㄴ^0^ㄱ !
영어는 물론이고 불어 독어 노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등...
한글 소설만 봐도 단어 하나하나, 조사 하나하나의 뉘앙스나 말맛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완전히 다른데
그 사람들은 그걸 다 느끼면서 유럽 문학을 음미하는 거잖아.
ㄹㅇ부러움.
하지만 양놈들은 킹승옥 소설은 못 느끼겠지 ㄴ^0^ㄱ !
맘 먹고 공부하면 우리보다 유리하다는 거지 그냥 가만있으면 모름. 십 년 전 기준으로도 40대 이상의 프랑스인이나 이태리인 가운데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 본 적이 없음. 그 반대도 마찬가지.
얘는 또 헛방짚네. 본문에서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번역하면 덜 훼손되듯이 유럽언어권들은 대체로 번역해도 큰 무리가 없으니까 문장력이 덜 훼손되니까 부럽다고 하는건데? 그리고 영어문학이라고 한정지은 적도 없어
대체 왜그렇게 지적하고 싶어서 안달임? 그것때문에 정작 중요한 글의 맥락은 전혀 이해도 하지 못하면서... 그러면서 자기 이야기 은글슬쩍 흘리면서 심리학 전공 종교학도 어느정도 전공한 부산대 박사라는 타이틀을 드러내면 사람들이 존경해줄거라고 믿음?
부산대 심리학 학사, 필리핀에서 석사. 박사학위 없음. 현재 40대
대신에 양키들은 셰익스피어보고 지네가이겼다고 정신승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