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매주 일요일에 점심먹으면서 독서 토론회하는데


이번 작품은 첫째가 정한 로빈슨 크루소 였음.


하지만 신타령 하는 부분에서 첫째가 리타이어 해버림ㅋㅋㅋ


읽은 부분까지 만이라도 독서토론회를 했음.


당시 시대배경, 종교에 대해 토론하면서 자연스레 어째서 책에 이리도 신타령이 많은지


주인공 성격은 왜 그런지 이야기해봄


다음 책은 긴긴밤 이라는데 와이프가 골라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