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나 카프카같이 전집 있는 ^승리자^들을 제외한다면
프루스트의 미완성 장편 장 상퇴유
로렌스의 단편 달아난 수탉 혹은 죽은 남자
콘래드의 서구인의 시선으로(발췌본만 있음)
바벨의 붉은 기병대(발췌본만 있음)와 오데사 이야기
셀린의 외상 죽음
포크너의 어느 수녀를 위한 진혼곡
등등 많긴 한데 포모는 대표작들이 번역 안 된 것도 많네 ㅋㅋㅋ
언제나 모더니즘은 승리한다
조이스나 카프카같이 전집 있는 ^승리자^들을 제외한다면
프루스트의 미완성 장편 장 상퇴유
로렌스의 단편 달아난 수탉 혹은 죽은 남자
콘래드의 서구인의 시선으로(발췌본만 있음)
바벨의 붉은 기병대(발췌본만 있음)와 오데사 이야기
셀린의 외상 죽음
포크너의 어느 수녀를 위한 진혼곡
등등 많긴 한데 포모는 대표작들이 번역 안 된 것도 많네 ㅋㅋㅋ
언제나 모더니즘은 승리한다
멜붕이나 다오
시는 모르겠고 이스라엘 포터 번역 좀
너 지금 시인 멜빌의 클라렐을 무시하는 거냐?
한 1557권만 번역되면...
셀린느 외상죽음 번역있지 않나
ㄹㅇ?
예전에 90년대였나 나왔었음
발레리도 좀 다시 나왓으면
그는...신이야!
거트루드 스타인 존버중...
바벨 프루스트 ㅈㅂ
바벨 ㄹㅇ 번역 내놔
한번도 소개된적 없는 도로시 리처드슨이 좀 나와야
순례 존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