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거 글로 써놓고 그거보면서 발표하는데도
얘기가 산으로 가서 나도 뭔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상대방들은 어떨까 싶음 ;
오히려 ppt준비해서 하는 발표는 잘했다는 얘기도 꽤 들었었고 스스로도 만족할정도였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
답이 확실히 정해진 주제가 아닌 책 감상이라는 뜬구름 잡는 주제라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말할거 글로 써놓고 그거보면서 발표하는데도
얘기가 산으로 가서 나도 뭔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상대방들은 어떨까 싶음 ;
오히려 ppt준비해서 하는 발표는 잘했다는 얘기도 꽤 들었었고 스스로도 만족할정도였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
답이 확실히 정해진 주제가 아닌 책 감상이라는 뜬구름 잡는 주제라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원고를 보면서 말하는데 어떻게 횡설수설이 되지?
대본을 써놓는게 아니고 기억나는 장면이나 이런순서로 이야기해야겠다 하는 흐름을 적어놓는건데. 상식적으로 저런대서 감상말하는데 써놓은 글 그대로 읽고 있겠음? 앞에나가서 발표하는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