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의 추억 다시 보는데 무식한 형사새끼가
다리에 녹슨못이 찔렸는데도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파상풍 진단받고
다리 자르는 수술 받게됨.
와 시발 얼마나 무식하고 상식이 없는 대가리면 저럴까?
내가 저정돈 아니지만 진짜 저 시대에 존나 못배운 사람이면 저럴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서워서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음.
인실좆이라고 백날 독서를 하느니 경험으로 배우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경험주의자지만. 살면서 모든걸 경험해볼순 없으니 남은 부분을 독서로 채우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다리에 녹슨못이 찔렸는데도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파상풍 진단받고
다리 자르는 수술 받게됨.
와 시발 얼마나 무식하고 상식이 없는 대가리면 저럴까?
내가 저정돈 아니지만 진짜 저 시대에 존나 못배운 사람이면 저럴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서워서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음.
인실좆이라고 백날 독서를 하느니 경험으로 배우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경험주의자지만. 살면서 모든걸 경험해볼순 없으니 남은 부분을 독서로 채우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냥 영화적인 에피소드지. 80년대 형사면 파상풍 모를 사회적 위치가 아님
그리고 다리를 자를 정도면 이미 파상풍은 접어두고 네크로시스다. 파상풍은 병원 안가고 버틸 수가 없음. 아프고 열나고 근육이 경직되므로 무서워서라도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