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의 추억 다시 보는데 무식한 형사새끼가
다리에 녹슨못이 찔렸는데도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파상풍 진단받고
다리 자르는 수술 받게됨.
와 시발 얼마나 무식하고 상식이 없는 대가리면 저럴까?
내가 저정돈 아니지만 진짜 저 시대에 존나 못배운 사람이면 저럴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서워서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음.
인실좆이라고 백날 독서를 하느니 경험으로 배우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경험주의자지만. 살면서 모든걸 경험해볼순 없으니 남은 부분을 독서로 채우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