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출두해서 첫 심리하는 것까지 봤는데

뭔가 스폰지밥 메롱시티 같음


법원 건물도 뭐 뒤죽박죽이고

뜬금없이 목수 란츠 찾는 주인공 태도도 그렇고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으면 되는 거 아닌가?)

듣고있던 청중이 모두 한패였다는 것도 그렇고


어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