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부 끌려가서 101호실 떡밥보고 대체 무슨 고문이나 일이 벌어지길래 다들 저렇게 호들갑, 두려워하는거지? 기대하다가 스미스 101호실 불려가는거 보고 와 큰거온다 했는데 고작 쥐 하나 풀었다고 스미스 사상 개조당한거 보고 개 짜쳤음... 이게 맞나
엥
얼굴파먹는 쥐 아니었음?
그게 가장 무서워하는건데? - dc App
윈스턴 무서워하는게 꼴리는건데
목숨걸고 혁명이니 위대한 사상이니 뭐니 떠들어도 단순한것에서 무너진다는걸 잘보여줬지
rat이 내부고발자를 뜻한다고들음
원래 막 엄청난 고문 같은 것으로도 전향하지만 그건 진짜 전향이라기 보단 굴복이고 진짜는 하찮은 것이 계기인 경우도 많음.
윈스턴이 세상에서 제일무서워하는건데?
트라우마 없이 자란 걸 감사하게 여겨
주인공이 쥐 공포증 있잖아
그 101호실 이 개인에게 맞춘 공포 트라우마 고문이고 쥐는 밀고자라는 은어도 있어서 윈스턴의 공포를 자극했다는 해석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