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좋은 시조’ 100편을 엄선해 작품의 진면목과 창작 배경을 전문가 해설로 읽는 옛시조 입문 교양서다. 시조는 고려 말-조선 초에 탄생한 우리 고유의 정형시로, 우리말로 기록된 ‘진짜 우리 옛 시’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구비문학에서 가집으로 전해진 5천여 수의 전통과 초장-중장-종장의 형식, 시조창과 가곡창으로 이어진 연행의 흐름을 함께 짚는다.
『청구영언』, 『해동가요』, 『가곡원류』 등 30여 문헌에서 100편을 엄선해 원문과 현대어 표기, 어휘 풀이와 해설을 실었다. 한국시조학회 소속 교수·연구자 32인이 집필했으며, 미학·작가의 삶·역사와 시대상·연행 예술의 풍경이라는 네 갈래로 구성해 감상의 길을 제시한다. 형식과 내용의 조화를 기준으로 한 ‘좋은 시조’의 기준과 읽기의 가치를 분명히 한다.
http://aladin.kr/p/HCiAq

오
국어 임용에 나올 각이다
태학사 가사 문학도 낸 거 있는데 의외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