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읽으면 수도 없이 등장하는 일상 사물, 자연물 관련 어휘에서 생각보다 큰 벽을 느낌.. 예를 들자면 빗자루, 참새, 돛대 이런 류의 단어들.. 이런건 따로 모아서 공부할 수도 없고 말그대로 삶 속에서 익혀야 되는 어휘기도 하고, 특히 배경이 옛날이거나 시골 쪽이면 생소한 어휘가 정말 쏟아져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