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모르는 사진을 글은 존 버거가 쓴 줄 알았는데 존 버거의 글은 앞에 나오는 장 모르에 대한 에세이였구나 

그럼 장 모르를 전면에 배치했어야했는데 존 버거 신작인 줄

구판은 장 모르가 먼저 나오긴 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존 버거로 이끌어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