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너가 좋았던 이유는



뭔가 철학적 느낌이면서도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제 삶과 비교해보거나


마지막 스토너가 죽기 전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소설이면서도 반성이나 삶, 사랑등을 품은 소설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