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후들거리고
나이가 할아버지가 될지라도
올곶이 존버해서
한길사 순이비를 읽고야 말겠다.
근데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관 뚜껑만들고 있다.
시간이 읍다.
이제 그만 빨리 나와라.
짤녀 ㄴㄱ
시노자키 아이
코박고 훕파훕파하고싶
짤녀 ㄴㄱ
시노자키 아이
코박고 훕파훕파하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