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1월 마라톤 대회 신청하고 이거 사서 읽는데 좋더라구요갠적으로 책 안에서 하루키가 추천하는 뮤지션들의 앨범들도 유튜브에서 들으니 더 좋네요일단 ‘이윽고 슬픈 외국어’는 읽어볼 생각인데 다른 거 있나요?
하루키 에세이걸작선 추 그 이후에 나온 것들 보다 훨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