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으로 구성
부여문화원과 매월당김시습기념사업회가 제작
국학고전번역에 앞장서는 심경호 선생이 전집편집위원회 위원장 맡았다고 함.
기사 발췌하면
"“김시습 전집을 새롭게 정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 특히 2000년대 들어 한국과 일본에서 김시습이 집필한 자료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관련 여론이 본격적으로 형성됐다."
"5000쪽에 달하는 이번 전집은 시·문·별집·속집·부록을 한 질로 엮어 김시습의 저작 세계 전반을 조망했다. 특히 속집 1·2·3권을 새롭게 구성함으로써 ‘찾아 읽기’와 ‘정본화’라는 전집 편찬 목적을 분명히 했다. 여기에 번역문 곳곳에 역자 해설을 덧붙여 독자가 김시습 고유의 사유 및 글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단순 정리와 수록에 그치지 않도록 신경 쓴 것이다. 전집 곳곳에서 “현대의 독자가 고전을 읽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편집 방향이 잘 드러난다."
라고 함.
기존 김시습 문집인 <매월당집> 에 현대에 새로 발굴된 것까지 원문교감하고 해설 잘 달아줬다고 함.
탐난당
탐난다 ㄹㅇ
나도 탐나긴 한데 출판사가 지자체 공공기관이라서 제대로 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