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돌이켜보면

개헛소리인것들도 많잖아

라이프니츠의 모나드라든가

데카르트의 송과선이라든가


철학이란건 쉽게 얘기해서

그 당시의 시대가 인정해주는

일정한 논리를 가진

어떤 독붕이의 개꿀잼 망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