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잇어요 여러분

전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을 좋아했거든요?

반대로 사회는 극혐이었고 점수차도 극명했어요

당연히 이과로 진학했고

반면에 저희 오빠는 완전 사회 역사 빠돌이었고

컴퓨터도 제가 고치고 그랬죠

완전 극과 극인 남매였어요

이게 사람이 끌리는 학문에 스타일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이과쪽 사람들은 뭔가 사물의 본질? 실재하는 거에 끌리는 거 같고(+명료함)

문과쪽 사람들은 인과관계나 복잡함 자체를 선호하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