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어렵다가 아니라 능숙하게 써먹기가 어려운 것 같애너무 대놓고 말하면 이 작품은 이렇게 읽으세요 하는 것 같고아예 없으면 그것도 해석하기 애매해지고골치 아픈 문제인 것 같아백과사전처럼 소설 존나 많이 언급되는 작품 있었는데 까먹었다그런 의미에서 보르헤스는 역시 천재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임계점은 영화로 따지면 드라이브 마이 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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