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짧은 식견이랑 지능으로 이해해보자면 경험의 질을 따지지 말고 마구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살으라는 것 같은데

결국 진정으로 중요한 철학적 문제에 대한 해답은 뭔데

죽지 않으려면 돈 후안처럼 살라는거임? 

부조리 자체에 대한 해결은 불가능하니 발버둥치면서 사는데 행복감을 느끼라는건 너무 부조리하지 않나?

처음부터 다시 읽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