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오늘 처음 봤습니다.


짧지만 정말 강렬하네요..


막판에는 좀 충격적이었고 소설 마지막 문단에서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그동안 독갤분들이 평가하던걸 많이 봤는데 왜 그런 평가들을 하셨는지 단번에 이해가 됐습니다.


뭔가 현재도 소설의 내용과 겹쳐보이는것이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그냥 기분 탓이겠거니..


조지 오웰의 1984와 카탈로니아 찬가도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