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업계는 100만부 팔던 시절 때부터도 항상 불황이었다고

장강명이나 김영하 같은 사람들도 한마디씩 하더만


민음사 유튜브보면

민음사가 제일 큰 출판사인거 아님?

근데 실제로 그렇게 삐까뻔쩍하지가 않더라

월급도 생각보다 별로 못받는거같은데


한권에 15000~30000원씩 하잖음

작가도 10% 밖에 안먹고

책판 돈은 다 어디로 가는거임?


그냥 책은 항상 디지게 안팔리는 종목인건가?

교보문고 광화문점 같은곳 가보면 늘 붐비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