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업계는 100만부 팔던 시절 때부터도 항상 불황이었다고
장강명이나 김영하 같은 사람들도 한마디씩 하더만
민음사 유튜브보면
민음사가 제일 큰 출판사인거 아님?
근데 실제로 그렇게 삐까뻔쩍하지가 않더라
월급도 생각보다 별로 못받는거같은데
한권에 15000~30000원씩 하잖음
작가도 10% 밖에 안먹고
책판 돈은 다 어디로 가는거임?
그냥 책은 항상 디지게 안팔리는 종목인건가?
교보문고 광화문점 같은곳 가보면 늘 붐비던데
출판업계는 100만부 팔던 시절 때부터도 항상 불황이었다고
장강명이나 김영하 같은 사람들도 한마디씩 하더만
민음사 유튜브보면
민음사가 제일 큰 출판사인거 아님?
근데 실제로 그렇게 삐까뻔쩍하지가 않더라
월급도 생각보다 별로 못받는거같은데
한권에 15000~30000원씩 하잖음
작가도 10% 밖에 안먹고
책판 돈은 다 어디로 가는거임?
그냥 책은 항상 디지게 안팔리는 종목인건가?
교보문고 광화문점 같은곳 가보면 늘 붐비던데
상장기업 아닌이상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는걸 - dc App
어렵다는게 유의미한 상승이나 급격한 하락보다는 그냥 변화가 없다고함 매년 비슷한 수준이라던데
책은 대한민국 건국이래로 쭉 내리막길아닌가 - dc App
출판사 수가 상당히 많다. 사람들이 고르는 책 만드는 출판사가 적다.
시대가 바뀐거지 읽는것들에서 걍 보거나 듣거나 이런것들로 넘어감 사실 저런게 더 편하거든
출판업계에서 그래도 돈 좀 버는 건 교육 출판하는 곳들임 김영사, 민음사 같은 대형 종합출판사도 교육 출판하는 곳에 비하면 좆밥임
제작비 물류비 홍보비 관리비 인건비 등등의 비용이 그 15000~30000원에 다 담겨 있는거고 그런 책 한권 두세달 잡고 만들어도 2천부 팔기도 어렵다는거임
책값 15000~30000원을 작가 출판사 인쇄소 서점이 나눠먹는거임(서점이 30~40프로) 안그래도 안팔리는게 책인데 이윤을 많이 붙일수가 없어 구조적으로 그럼 이런 사업구조가 변하질 않고 변하기도 쉽지않으니 화석같은 업계라고 하는거고 머니그라피 유튜브에 민음사 마케터 나온편 보면 감이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