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딴 미친놈이 다 있냐라는 생각이었는데 해설들이랑 보고 다시 읽어보니까 새롭게 읽히는 부분이 많더라
처음 읽을 때는 뫼르소가 어머니한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해설 보고 다시 읽으니까 오히려 신경을 엄청 쓰고 있다는 걸 깨달음
근데 나는 이방인보다는 안과 겉 이런게 더 좋아
뭔 이딴 미친놈이 다 있냐라는 생각이었는데 해설들이랑 보고 다시 읽어보니까 새롭게 읽히는 부분이 많더라
처음 읽을 때는 뫼르소가 어머니한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해설 보고 다시 읽으니까 오히려 신경을 엄청 쓰고 있다는 걸 깨달음
근데 나는 이방인보다는 안과 겉 이런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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