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초독보다 재독이 더 좋았음 그 때는 노잼이었던 묘사들(의식의 흐름이나 스티븐의 예술관) 등이 이제는 잘 이해되서 그런가 근데 3장의 지옥 묘사는 여전히 재미 없음 ㅋㅋㅋ


이제 숀 쉬한 저 율리시스 입문 책 읽고 내일모레 율리시스 도전 간다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