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책 뒤에



르 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이문열은 한국의 위대한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황제를 위하여>는 디즈니와 코카콜라로 상징되는 '세계 문화'에 맞서 젊은 세대가 그들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작품이며, 서구인들이 시공을 가로질러 미지의 세계 속으로 도약할 수 있게 만들어준 훌륭한 가이드이다.




이리 써 있던데 이거 비꼬는거 맞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