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 받은 남아있는 나날을 읽고 든 생각인데
살면서 읽은책이 그리 많진 않은데
상 받은 책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
진짜 잘 만들었어

세계적이고 권위있는 상 말고도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한국뭐시기 문학상 받은 책들도 참 재밌게 읽었는데

이렇게 상 받은 책들만 종합하더라도 수백 수천 권은 될텐데
언제 다 읽는담


설령 수상 이력 없는 책이라고 하더라도 권위있는 전문가나 작가의 추천사가 뒷면에 박힌 책들도 재밌어

심지어 여전히 띵작 또는 수작이라 불릴 작품들이 여러 작가들에 의해서 쓰여지고 있어!!


그리고 심지어 심지어 심지어
책이라는 분야 외에도 세상에는 만화, 영화, 드라마, 노래 등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명작들이 쏟아지는데 이를 전부 즐기기에는 우리 인생이 터무니 없이 짧다고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