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버리는 거 주워온 건데

까르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읽어서.

그리고 쿠오바디스는 향후 2년 내에 못 읽을 것 같아서.


그래서 아직 안읽어본 독붕이에게 나눔합니다.

책 페이지 위에 도장찍혀 있습니다.

책 들고다니며 막 읽으신 분 있으면 택배비만 받고 보내드리겠습니다.

요건 쿠오바디스 열어보니 특이하게 컬러로 그림들이 있어서 찍어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