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어느정도 일고 대충 예상한 사람이 범인이여서 생각보단 쉬웠음


근데 끝을 꽤 어거지로  그리고 대충 뚝딱 하고 맞춘거 같네


그리고 역시 그쪽으론 깨어있는 사회라 그런지 아무하고나 막 자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