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나의 혼모노, 배우 박정민이 넷플릭스 왜 보냐? 라고 적은 홍보사 때문에 큰 화제가 되었고
작년 최대 화제작(출판사피셜)인데 30만부 팔림
2000년대였으면 백만부는 너끈히 팔렸을 정도로 간만에 화제작이었다는데 30만부 정도라 점점 더 시장 줄어드는게 체감이 된다고 적혀있음
나도 솔직히 혼모노 정도면 100만부 찍을 줄 알았음;;
댓글 21
2000년대에 도서 총 발행부수가 1억대 중반인가 그랬을 건데, 지금은 7~8천만 정도일걸?
익명(119.195)2026-01-10 22:03
답글
나도 블로그 글 계속 읽는 중인데
요즘 책 안 팔려서 업계 평균 초판 부수를 3000부에서 1500부로 줄이는 추세라 하네
익명(39.113)2026-01-10 22:07
백만부 진짜 존나 쉽지 않은데 2000년대 초라도 - dc App
익명(211.235)2026-01-10 22:04
답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출판사 사장이(혼모노 출판사 사장은 아님) 직접 단언할 정도면 화제성만큼은 그 때랑 비견된다는게 아닐지?
익명(39.113)2026-01-10 22:06
답글
원래는 초판 3000부가 국룰인데 이젠 1500부 한다함
익명(39.113)2026-01-10 22:06
답글
@ㅇㅇ(39.113)
1500부도 옛말임
요즘은 1000부 정도로 보면 됨
익명(119.195)2026-01-10 22:08
답글
@ㅇㅇ(119.195)
ㄷㄷㄷㄷㄷㄷㄷㄷㄷ 3분의 1토막
익명(39.113)2026-01-10 22:12
10년 전쯤인가 난쏘공 100만부 기념 에디션 팔던 거 생각하면 100만부는 단기간에 찍으려면 신드롬 수준으로 유행하는 게 아닌 한 오랜 시간 팔려야 찍을 수 있을 듯...
창궁(escaliof1603)2026-01-10 22:08
답글
솔직히 나같은 독자야 어느정도인지 체감 잘 안 되는데 출판사 사장이 자기네 회사 책이 아님에도 단언할 정도면 뭔가 출판사 전부가 기대를 한게 아닐까
익명(39.113)2026-01-10 22:09
답글
일단 국내 출판사 모두가 백만부 기대한 책이긴 한가봄
익명(39.113)2026-01-10 22:10
21세기 초에나 밀리언셀러가 좀 나왔지
요즘 출판시장에선 불가능할 듯
익명(39.7)2026-01-10 22:12
전지적독자시점보다 덜 팔린건가
익명(61.76)2026-01-10 22:12
소설도 이미 웹소로 다 뺏겨서
익명(106.101)2026-01-10 22:29
백만부가 ㅈ으로보이냐ㅋㅋ;
익명(58.29)2026-01-10 22:30
답글
화제성으로만 보면 그만큼이었다는데
단언하더라 2000년대였다면 무조건 백만부 갔을 정도로 근래 보기 드문 화제작이라고
이유가 요즘엔 30만부 찍은거도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함...
익명(39.113)2026-01-10 22:36
지들이 만든 도정제 세상인데 뭐 알빠노다
영어 공부나 열심히 해서 한글책 안읽을거다
oo(220.116)2026-01-10 22:38
도정제가 원한 유토피아가 이거 아님? 아무 문제도 없음
익명(z6dv1izpgqgc)2026-01-10 22:49
출판사 사장이 장담한 건 걍 자기 맘인 거고,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거지. 백만부는 90년대에도 어려운 수치였음 ㅋ 89년인가 90년에 나온 이문열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가 아예 작정하고 베셀 노리고 쓴 데다 홍보 빡세게 해서 백만부 팔린 게 신문에 나올 정도였음. 그 당시 이문열 이름값이 대단하긴 했지만 아무튼 백만부는 그 당시에도 신문 기사감이었음. 물론 수십만부 짜리는 간간이 등장하긴 했지. 양귀자도 그렇고 신경숙, 공지영도 그렇고. 그리고 에세이 썼던 교수들이 쓴 소설이 의외로 베셀이었음. 물 위를 걷는 여자라고 있었는데 신드롬이었지 ㅋ 황신혜 주연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이게 신달자 교수가 썼나 그랬을걸. 작품 수준이야 뭐 흔한 베셀이었고 ㅋ 영화가 파리 로케까지 해서 화제였음 ㅋ
익명(220.74)2026-01-10 22:51
다시 한 번 느껴지는 82년생 김지영의 위엄
ㅁㅁ(220.72)2026-01-10 22:52
책값 꼬라지를 봐봐 나부터도 책 사는 권수를 줄이고 있는데 도정제로 지들이 초래한 세상이다 화이팅
익명(121.151)2026-01-11 09:16
작년 3월에 나온 책인데 30만부면 엄청 팔린 거 아닌가? 글고 도정제 탓 좀 그만해. 도서관에서 빌려봐도 되고 이북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 귀찮아서 안 읽는 거에 대한 방어기제라고 생각함
2000년대에 도서 총 발행부수가 1억대 중반인가 그랬을 건데, 지금은 7~8천만 정도일걸?
나도 블로그 글 계속 읽는 중인데 요즘 책 안 팔려서 업계 평균 초판 부수를 3000부에서 1500부로 줄이는 추세라 하네
백만부 진짜 존나 쉽지 않은데 2000년대 초라도 - dc App
다른 사람도 아니고 출판사 사장이(혼모노 출판사 사장은 아님) 직접 단언할 정도면 화제성만큼은 그 때랑 비견된다는게 아닐지?
원래는 초판 3000부가 국룰인데 이젠 1500부 한다함
@ㅇㅇ(39.113) 1500부도 옛말임 요즘은 1000부 정도로 보면 됨
@ㅇㅇ(119.195) ㄷㄷㄷㄷㄷㄷㄷㄷㄷ 3분의 1토막
10년 전쯤인가 난쏘공 100만부 기념 에디션 팔던 거 생각하면 100만부는 단기간에 찍으려면 신드롬 수준으로 유행하는 게 아닌 한 오랜 시간 팔려야 찍을 수 있을 듯...
솔직히 나같은 독자야 어느정도인지 체감 잘 안 되는데 출판사 사장이 자기네 회사 책이 아님에도 단언할 정도면 뭔가 출판사 전부가 기대를 한게 아닐까
일단 국내 출판사 모두가 백만부 기대한 책이긴 한가봄
21세기 초에나 밀리언셀러가 좀 나왔지 요즘 출판시장에선 불가능할 듯
전지적독자시점보다 덜 팔린건가
소설도 이미 웹소로 다 뺏겨서
백만부가 ㅈ으로보이냐ㅋㅋ;
화제성으로만 보면 그만큼이었다는데 단언하더라 2000년대였다면 무조건 백만부 갔을 정도로 근래 보기 드문 화제작이라고 이유가 요즘엔 30만부 찍은거도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함...
지들이 만든 도정제 세상인데 뭐 알빠노다 영어 공부나 열심히 해서 한글책 안읽을거다
도정제가 원한 유토피아가 이거 아님? 아무 문제도 없음
출판사 사장이 장담한 건 걍 자기 맘인 거고,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거지. 백만부는 90년대에도 어려운 수치였음 ㅋ 89년인가 90년에 나온 이문열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가 아예 작정하고 베셀 노리고 쓴 데다 홍보 빡세게 해서 백만부 팔린 게 신문에 나올 정도였음. 그 당시 이문열 이름값이 대단하긴 했지만 아무튼 백만부는 그 당시에도 신문 기사감이었음. 물론 수십만부 짜리는 간간이 등장하긴 했지. 양귀자도 그렇고 신경숙, 공지영도 그렇고. 그리고 에세이 썼던 교수들이 쓴 소설이 의외로 베셀이었음. 물 위를 걷는 여자라고 있었는데 신드롬이었지 ㅋ 황신혜 주연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이게 신달자 교수가 썼나 그랬을걸. 작품 수준이야 뭐 흔한 베셀이었고 ㅋ 영화가 파리 로케까지 해서 화제였음 ㅋ
다시 한 번 느껴지는 82년생 김지영의 위엄
책값 꼬라지를 봐봐 나부터도 책 사는 권수를 줄이고 있는데 도정제로 지들이 초래한 세상이다 화이팅
작년 3월에 나온 책인데 30만부면 엄청 팔린 거 아닌가? 글고 도정제 탓 좀 그만해. 도서관에서 빌려봐도 되고 이북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 귀찮아서 안 읽는 거에 대한 방어기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