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 느끼는건가 


걍 선생이 초반부에 뭐 있어보이는듯이 중2병스러운 말만 내뱉다가


후반부엔 지나치게 모순적이고 합리화를 좋아하는 역한 인간상만 남아서 


읽고 걍 선생이란 인물이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