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숲은 초반과 후반 전개가 다른 면이 있어 그렇고, 참존가는 초반도 긴가민가하지만 후반 갈수록 더욱 긴가민가되는 책이라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fafa(meteor105)2026-01-10 23:39
꼭 읽으셈..
둘 다 너무 좋은 작품임
익명(1l1l1l1l11)2026-01-10 23:26
댓글 세 개 다 다른의견이노..
그냥 둘다 다시 읽어보겠음
익명(211.211)2026-01-10 23:27
보류하고 재미있는 책부터 읽어
익명(124.51)2026-01-10 23:29
노르웨이 숲은 작가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글 같고,
참존가는 오죽하면 철학을 다루는 사람들이 다루는 책인가 싶더라.
결론은 둘 다 내스탈 아니고 노잼이었음
익명(218.154)2026-01-10 23:40
난 참존가 개꿀잼이었는데 세상 재미없다는 사람들도 많더라.. 유기해 그냥
ㅇㅇㅇ(14.51)2026-01-11 00:19
참존가정도면 대장정 챕터 전까지는 도파민 팡팡 터지는 편임 장편에선 농담이 더 잘 읽히고 단편집 우스운 사랑들부터 읽어보는 거 추천
놀숲은 분위기 자체가 천천히 침전하는 느낌에 운하로 딸딸이치는 전공투나 나가사와 선배 미도리 같은 인물이 환기시켜주는 느낌이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내 주변 인물 투영하면서 보면 나름 재밌음
딴 거 읽으셈
놀숲은 가능성 있고, 참존가는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놀숲은 초반과 후반 전개가 다른 면이 있어 그렇고, 참존가는 초반도 긴가민가하지만 후반 갈수록 더욱 긴가민가되는 책이라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꼭 읽으셈.. 둘 다 너무 좋은 작품임
댓글 세 개 다 다른의견이노.. 그냥 둘다 다시 읽어보겠음
보류하고 재미있는 책부터 읽어
노르웨이 숲은 작가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글 같고, 참존가는 오죽하면 철학을 다루는 사람들이 다루는 책인가 싶더라. 결론은 둘 다 내스탈 아니고 노잼이었음
난 참존가 개꿀잼이었는데 세상 재미없다는 사람들도 많더라.. 유기해 그냥
참존가정도면 대장정 챕터 전까지는 도파민 팡팡 터지는 편임 장편에선 농담이 더 잘 읽히고 단편집 우스운 사랑들부터 읽어보는 거 추천 놀숲은 분위기 자체가 천천히 침전하는 느낌에 운하로 딸딸이치는 전공투나 나가사와 선배 미도리 같은 인물이 환기시켜주는 느낌이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내 주변 인물 투영하면서 보면 나름 재밌음
딴거 읽는게 좋을 듯 취미로하는 독서인데 숙제하는 것처럼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함